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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nC] 헤드, 스포츠 오리진과 여성고객 둘다잡는다 등록일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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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이하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2017년도 봄/여름 시즌 컨셉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내세우며, 브랜드의 오리진(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테니스웨어를 모티브로 한 상품군을 선보이고 관련 마케팅을 진행하는 동시에, 여성 라인인 에고(ego)’를 더욱 강화한다.

 

헤드(HEAD)는 오리진 스포츠인 테니스를 주 상품군으로 전면에 내세운다.

8,90년대의 클래식한 테니스웨어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디자인에 반영함과 동시에 기능성 소재를 적용하여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테니스 스커트에서 영감을 받은 여성용 트랙수트는 물론, 8,90년대에 헤드에서 사용했던 레드, 네이비, 블루의 스트라이프 컬러를 적용하는 등 테니스 무드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흡한속건의 냉감 소재, 활동성을 강조한 옥수수 원사의 원단 등 기능성 소재의 사용뿐 만 아니라, 인체 부위별로 특화된 스트레치 우븐 소재와 메쉬 소재의 적용으로 격렬한 운동에도 쾌적하면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테니스 웨어로 많이 착용하는 반소매 피케셔츠 또한 세 가지 상품군으로 확장하여 전개한다.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쿨티케, 80년대 디자인 감성을 가미한 테니즈(TENNEZ), 전문가를 위한 엘리트 라인인 프리미엄 엘리트가 그것이다.

테니스 상품군을 선보임과 더불어, 생활 체육을 즐기는 테니스 동호회를 통한 다이렉트 마케팅도 펼칠 예정이다

 

헤드의 여성라인인 에고(ego)’도 놓지 않겠다는 전략이다.

여성 스포츠웨어는 스포츠웨어 시장에서 끊임없이 이슈가 되고 있는 복종이며, 여성 고객들의 구매력 또한 증가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에고라인의 매출 신장률은 16년도에 전년비 160%로 크게 증가했다. 헤드는 현재 신세계 강남점 등 4개의 에고 전용 매장을 올 해 5개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마케팅 또한 우먼 스포츠의 매니아 그룹을 통한 고객 친밀형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헤드를 총괄하고 있는 손정현 상무는

메이저 브랜드들이 막강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스포츠웨어는 나만의 DNA를 가지지 않으면 쉽게 도태될 수 있는 어려운 복종이다. 헤드는 그간 다양한 시도 끝에, 여성 라인인 에고와 더불어 스포츠 오리진을 강화하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헤드의 기원에 대해 고객과 상품, 마케팅으로 소통하는 시즌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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