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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세계를 향한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도전은 계속될 것 입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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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오롱인더스트리 유기태양전지, 세계 최고 광변환 효율 달성 등록일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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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유기태양전지, 세계 최고 광변환 효율 달성 관련이미지 1

 

코오롱인더 유기태양전지, 세계 최고 광변환 효율 달성

- 11.3% 세계 최고효율 기록하여 태양전지 제조분야 선두기업으로 나서

기존 선도기업의 최고효율인 10~11% 수준보다 높은 수치 달성

2016년 유기태양전지 패션 아웃도어 용품에 적용하고 소형 휴대용 전자기기, 일회용 배터리 등으로 응용분야 확대

 


○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박동문)가 유기태양전지 *광변환 효율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달성하였습니다.

(*광변환 효율 : 태양에너지를 100으로 봤을 때 전기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단위. %로 표시함) 

 

○ 코오롱인더스트리㈜ 중앙기술원은 9일, 유기태양전지 광변환 효율에서 11.3%를 달성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 수치는 그동안 발표된 유기태양전지 선두기업들의 최고 효율(10~11%)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결과로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유기태양전지 제조분야에서 선두로 나서면서 유기태양전지 상용화에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 중앙기술원 한정석 실장은 “유기태양전지 분야에서 0.1%라도 높은 광변환 효율을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광변환 수치는 실험실에서 소량합성을 통해 얻은 소재를 이용한 것이 아니라 양산화 가능성이 있는 단위소자에서 최고 수준의 효율을 달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2년 전 정부의 태양전지 국책과제에 선정이 될 때만 하더라도 한국의 유기태양전지 단위소자 효율은 약 3% 수준으로 외국 선도업체들과 비교해 5년 이상의 격차가 벌어져 있었지만, 이번 결과로 코오롱의 태양전지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 유기태양전지는 기존 무기태양전지에 비해 가볍고, 형태 및 색상구현이 자유롭고 흡수영역이 실내광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므로 의류, 포장지, 벽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롤투롤 공정(Roll-to-Roll : Roll에 감겨있는 필름을 회전시키면서 동시에 가공하는 공정방식)이 가능하여서 공정이 간단하고 초기 설비투자가 적게 듭니다. 또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낮은 생산단가와 플렉서블(Flexible) 모듈을 통한 다양한 응용성 및 유기소재 합성을 통한 재료의 수급이 쉽다는 점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차세대 박막태양전지로 불립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6년부터 패션 및 아웃도어 용품에 유기태양전지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장비일체형 태양광발전(DIPV : Device Integrated Photovoltaics) 시스템분야에서는 소형 휴대용 전자기기, 군용 전자기기, 일회용 배터리 등으로 응용분야를 넓히고, 최종적으로는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BIPV :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s)시스템과 소형발전시스템 등의 분야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한편, 롤투롤 연속 공정기술을 적용한 플렉서블 유기태양전지 모듈 개발에 주력함으로써 현재 3% 수준의 효율을 가지고 있는 대면적 플렉서블 모듈을 2016년까지 7% 이상의 효율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9년부터 축적된 필름생산 및 제어기술과 롤투롤 연속 공정기술을 기반으로 플렉서블 유기태양전지 모듈 개발에 주력해 왔습니다. 2011년 지식경제부의 ‘차세대 유기태양전지 개발’ 국책사업 수행업체로 선정돼 국내 유기태양전지 개발에 구심점이 되어 왔으며, 2012년에는 국내 최초로 유기태양전지 제조ㆍ기술ㆍ개발 전용 시설 및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한국의 태양광 관련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유기전자소재 공급업체인 머크어드밴스드테크놀러지스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함으로써 그룹 계열사인 네오뷰코오롱㈜의 OLED 관련 소재와 더불어 유기태양전지 신시장 창출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 유기태양전지는 2018년부터 본격 상용화되어 2020년 이후에는 가장 경쟁력 있는 태양전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현재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실리콘을 이용한 태양전지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력생산 단가가 화석연료와 원자력발전보다 약 10배 정도 비싸 정부 또는 대기업 주도의 대규모 시설투자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수준입니다. 실리콘을 이용한 무기태양전지 광변환 효율은 최고 20% 수준입니다.

 

<참고자료>

1. 유기태양전지 경쟁사

※ 유기태양전지 연구개발 업체 : 일본 미쓰비시, 스미토모, 도시바,

※ 플렉서블 태양전지 개발업체 : A-SI(아모퍼스 실리콘), CIGS 등

 

2. 사진(별첨) : 최고 광변환 효율을 달성한 코오롱인더스트리 유기태양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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