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 CI
  • 보도자료
  • 회사소식
  • 공지사항

HCompany to Serve a

FUTURE VISION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세계를 향한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도전은 계속될 것 입니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처리 분리막 모듈 사업 강화 등록일 2013-09-12
첨부파일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처리 분리막 모듈 사업 강화

 

○ 연산 15,000개 규모의 수처리 전용 분리막 모듈 생산시설 증설로, 기존생산량 대비 4배 증가

수처리 전용라인 증설로 생산 경쟁력 확보, 환경사업 역량 강화

○ 수소연료전지차량 수분제어장치 상용화를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분야로 연구개발 투자 확대.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3년 9월 11일 경상북도 경산공장에 수처리 전용 분리막 모듈(제품명 :Cleanfil®-S)

생산설비 추가증설을 마치고 사업확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증설규모는 연산 15,000개 규모로 2012년 9월 증설을 시작하여 최근 완공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번 증설로

기존 생산량 대비 4배 규모로 생산물량을 확대하여 대규모 수처리 플랜트 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 관계자는 “증설된 시설은 자동화된 수처리 전용 설비로 품질 향상을 기할 수 있어 제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수처리 전용 분리막 모듈은 멤브레인 제품의 하나로 정수처리 및 하·폐수처리장에서 오염물 및 찌꺼기들을

막 여과를 통해 걸러주는 필터용 수처리 장치다. 수처리 분리막 모듈은 분해가 잘되지 않는 폐수 증가에 따른

원수(原水) 수질을 개선하는데 있어 기존 수처리 방식(모래여과 방식, 생물학적 처리 방식 등)에 비해 여과성능이 높아

시장전망이 밝은 분야다.

 

○ 회사는 2020년까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수처리용 소재뿐만 아니라 연료 전지용 부품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경산공장을 미래 친환경사업의 중심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989년부터 분리막 연구를 시작하여, 2000년대 초반 대규모 정수처리 및 하·폐수처리에

적용할 수 있는 분리막 모듈 개발을 완료했다. 특히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수처리 분리막 모듈은 보강재 외표면에

내화학성이 뛰어난 PVDF(폴리비닐리덴 디플루오라이드 : polyvinylidene difluoride)가 코팅된

고강도 복합중공사막(複合中空絲幕) 방식의 모듈로 제작됐다. 투수력과 내구성이 우수하고, 경제성을 갖춰

국내외 다양한 수처리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 대표적인 실적으로 환경부 Eco-STAR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 막 여과 시범사업인

영등포정수장(25,000㎥/일)과 구리하수처리장(6,250㎥/일)에 적용되었으며, 폐수처리의 경우 구미, 증평 및

인천 등의 지역에 적용되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국토부 해수담수화플랜트사업단,

환경부 하·폐수고도처리기술개발사업단, 대경권 블루골드클러스터사업단 등과 국책과제도 수행하고 있어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수처리 분리막 모듈을 생산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코오롱글로벌(시공), 코오롱생명과학(수처리제 등),

코오롱워터앤에너지(수처리 시설 운영) 등 그룹 계열사와 관련 사업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어 타사대비 우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관련 사업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분리막을 기반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기술을

확장하는 데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일차적으로 수소연료전지 차량의 핵심부품인 연료전지용 수분제어장치*를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하여 2013년 세계최초로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획득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환경 관련 규제가

점차 엄격해지는 북유럽 국가들에 공급될 수소연료전지차량용 수분제어장치 제품에 대한 공급을 늘려나가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번 연료전지용 수분제어장치 상용화에 이어 연료전지 핵심소재 및 이에 따른 핵심부품으로

개발범위를 확대하여 회사의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수분제어장치는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에 사용되는 부품으로써 수분의 선택적 투과 기능을 갖는 고분자 멤브레인을

적용하여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내부 유입공기를 가습시켜 내부의 전도성 효율을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

 

 

<참고자료>

1. 물산업 시장

- 각종 용수(생활, 공업 등)의 생산과 공급, 하·폐수의 이송과 처리 및 이와 관련된 산업.

- 연평균 6.5%씩 성장, 2010년 4,828억$(579조원), 2025년 8,650억$(1,038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

2. 수처리용 분리막 모듈 시장

- 국내시장 규모 1,000억 미만 / 해외시장 규모 약 1.1조, 연평균 10% 성장.

- 국내 : 코오롱, 웅진케미칼 및 중소기업의 주도 속에 2010년부터 대기업(제일모직, LG전자) 신규진입 중.

- 해외 : GE, SIMENS, TORAY, ASAHI-KASEI 등 업체들이 시장 주도.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처리 분리막 모듈 사업 강화 관련이미지 1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처리 분리막 모듈 사업 강화 관련이미지 2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처리 분리막 모듈 사업 강화 관련이미지 3

경산공장 멤브레인 준공기념 테이프 컷팅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처리 분리막 모듈 사업 강화 관련이미지 4

준공식 축사를 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주) 대표이사 박동문 사장


 

이전글 코오롱, 듀폰 상대 아라미드 항소심 완승!
다음글 럭키슈에트, CNN에서 선정한 한국의 가장 핫한 TOP 10 패션브랜드로 선정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