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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세계를 향한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도전은 계속될 것 입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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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년 2분기 매출 1조 2,346억 원, 영업이익 764억 원(IFRS 연결기준) 등록일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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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재부문과 화학부문의 실적 증가로 1분기에 이어 영업이익 어닝서프라이즈 실현

- 2분기 패션 성수기 진입으로 이익증대에 기여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5일,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15년 2분기 IFRS 연결기준 매출액 1조 2,346억 원, 영업이익 764억 원(전년 동기 대비 52.8%증가)을 발표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과 분기순이익은 각각 688억 원 및 332억 원이다.


 

○ 2015년 2분기는 자동차소재 실적증가 및 성수기 효과, 석유수지 증설 및 패션 성수기 진입 등 전 사업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였고 원료가격 안정과 환율 상승 등의 대외환경이 더해져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 이 같은 사업 실적 개선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자재부문의 경우 타이어코드, 에어백 등 주력 제품 중심으로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코오롱플라스틱을 비롯한 관련 종속회사들의 실적 역시 증가세가 전망된다.

 

○ 화학부문은 2분기 정기 보수의 영향으로 매출액은 소폭 하락했으나 이익은 소폭 증가했다. 작년 6월 완공된 석유수지 3만톤 증설분이 여전히 100% 생산 및 판매상황을 유지하고 있고 페놀수지 및 에폭시수지의 가동률도 향상되고 있어 화학부문이 2015년 이익 증가의 주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필름부문은 2분기에 일부 재고조정의 영향으로 적자전환 했으나 본사 생산 공정의 품질 향상 및 중국 전자재료 법인의 가동률 개선을 통해 다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 패션부문은 3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이긴 하나 디자이너브랜드, 남성캐주얼 및 골프용품의 성장추세는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시장 공략도 지속해 아웃도어 매출 증가 및 캐주얼, 액세서리 브랜드의 중국 내 신규 진출 등을 통해 실적 증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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